인터파크 말고 더 쉬운 티켓 플랫폼 — 큐리스 완벽 가이드
인터파크, 이런 점이 불편하셨나요?
공연이나 이벤트를 기획하면서 인터파크 티켓을 알아보다가 이런 생각 하신 적 있으신가요?
- "등록하는 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 영업 담당자 연락 → 서류 제출 → 승인 대기 → 1~2주 소요
- "수수료가 정확히 얼마지?" — PG수수료, 플랫폼 수수료, 이것저것 합치면 계산 복잡
- "내 관객 데이터는 왜 못 받지?" — 누가 왔는지, 단골인지 알 수 없음
- "우리 공연엔 너무 과한 것 같은데" — 기능은 많은데 소규모 공연에 맞지 않음
큐리스는 이 불편함을 없앴습니다.
큐리스 vs 인터파크 — 핵심 차이 3가지
1. 등록 소요시간: 2주 vs 당일
플랫폼 | 등록 프로세스 | 소요 시간 |
인터파크 | 영업 담당자 연락 → 서류 제출 → 심사 대기 → 승인 | 1~2주 |
큐리스 | 회원가입 → 서류 업로드 → 전자서명 → 즉시 시작 | 당일 (빠르면 10분) |
급하게 티켓을 오픈해야 할 때:
- 인터파크: 최소 2주 전에 영업 담당자에게 연락
- 큐리스: 오늘 회원가입 → 전자서명 → 오늘 밤부터 판매 가능
2. 수수료 체계: 복잡 vs 투명
인터파크: 8.8% + α
- 정확한 최종 비용은 담당자 문의
- PG수수료, 플랫폼 수수료 등 여러 항목
- 계산 복잡
큐리스: PG 4.4% + 발권 500원부터 = 끝
- 숨은 비용 없음
- 머릿속으로 바로 계산 가능
예시: 2만 원 티켓 100장 판매 시
- PG수수료: 2만 원 × 100장 × 4.4% = 8.8만 원
- 발권수수료: 500원 × 100장 = 5만 원
- 총 수수료: 13.8만 원 (판매액의 6.9%)

3. 관객 데이터: 플랫폼 소유 vs 주최자 소유
항목 | 인터파크 | 큐리스 |
참석자 명단 | 플랫폼 보유 (미제공) | 주최자 소유 |
다음 공연 안내 | 불가 | 가능 (이메일, 문자) |
단골 관객 파악 | 불가 | 가능 (참석 이력 추적) |
CRM 연동 | 제한적 | CSV 내보내기 자유 |
다른 티켓 플랫폼은 "누가 내 공연을 봤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큐리스는 관객 데이터를 주최자가 100% 소유합니다. 다음 공연 안내, VIP 관객 관리, 마케팅 효과 측정이 모두 가능합니다.

즉시 시작 — 영업 담당자 대기 없이, 전자서명으로 빠르게
인터파크 등록 프로세스:
- 영업 담당자에게 문의
- 공연 기획서, 사업자등록증 등 서류 제출
- 심사 및 승인 대기 (1~2주)
- 승인 후 계약 체결
- 이벤트 등록 가능
- 판매 시작
큐리스 등록 프로세스:
- home.maskit.co.kr/contact에서 연락 남기기
- 이벤트 정보 입력 (5분)
- 링크 공유 → 판매 시작 ✅
핵심 차이:
- 인터파크: 영업 담당자 → 심사 → 승인 대기 (1~2주)
- 큐리스: 셀프 등록 → 전자서명 → 즉시 시작
급하게 티켓을 오픈해야 하는데 영업 담당자 승인을 1~2주 기다릴 수 없다면, 큐리스입니다.

비교표 — 한눈에 보기
항목 | 인터파크 | 큐리스 |
등록 소요시간 | 1~2주 (영업 담당자 경유) | 당일 (전자서명) |
수수료 체계 | 복잡 (여러 항목) | 투명 (PG 4.4% + 발권 500원부터) |
관객 데이터 | 플랫폼 보유 | 주최자 활용 |
사용 난이도 | 복잡 (매뉴얼 필요) | 직관적 (매뉴얼 불필요) |
좌석 지정 | ✅ | ✅ |
QR 체크인 | ✅ | ✅ |
플랫폼 자체 유입 | ✅ (강점) | ❌ (주최자가 직접 홍보) |
최소 규모 | 중대형 공연 중심 | 소규모도 OK (50석~) |
큐리스가 특히 적합한 경우
1. 소규모 공연 기획자 (50~300석)
- 인터파크는 과하고 복잡하다고 느낀 분
- 빠르게 티켓 오픈하고 싶은 분
- 관객 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을 원하는 분
2. 빠르게 티켓 오픈해야 할 때
- 당일~3일 내 판매 시작 필요
- 추가 회차 긴급 오픈
- 얼리버드 티켓 빠르게 내놓기
3. 관객 데이터를 활용하고 싶을 때
- 다음 공연 안내를 기존 관객에게 보내기
- VIP 관객 (여러 번 온 사람) 관리
- 마케팅 효과 측정 (어떤 채널이 효과적?)
4. 투명한 요금을 원할 때
- 숨은 비용 없이 명확한 계산
- 예산 수립 시 정확한 수수료 예측
큐리스가 아직 부족한 점 (솔직하게)
인터파크에 비해 부족한 것
- 플랫폼 자체 유입 없음
- 인터파크는 "인터파크에서 공연 찾아보는 사람들" 유입
- 큐리스는 주최자가 직접 홍보 (SNS, 이메일 등)
- 브랜드 인지도
대신 큐리스가 더 좋은 것
- 빠르게 시작
- 관객 데이터로 장기 관계 구축
- 복잡한 절차 없이 바로 시작
요금 예시 — 투명하고 간단
케이스 1: 소규모 공연 (100석, 티켓 3만 원)
판매액: 300만 원
큐리스 수수료:
- PG 수수료: 3만 원 × 100장 × 4.4% = 13.2만 원
- 발권 수수료: 500원 × 100장 = 5만 원
- 총 수수료: 18.2만 원 (6.1%)
케이스 2: 중형 공연 (300석, 티켓 5만 원, 완판)
판매액: 1,500만 원
큐리스 수수료:
- PG 수수료: 5만 원 × 300장 × 4.4% = 66만 원
- 발권 수수료: 500원 × 300장 = 15만 원
- 총 수수료: 81만 원 (5.4%)
신규 가입 혜택 — 첫 100장 무료
지금 큐리스에 가입하시면 첫 100장 발권 수수료 무료입니다.
- 100장까지: 발권 수수료 0원 (PG 수수료는 결제 시 정상 부과)
- 101장부터: 발권 수수료 500원부터/장
부담 없이 써보고, 마음에 들면 계속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