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 국내 전시·박람회 발권 시스템의 수수료는 계약에 따라 다르며, 10~20% 수준에서 협상이 이루어집니다.
  • 큐리스는 PG 4.4% + 발권 500원~/장입니다. 티켓 가격과 수량만 알면 비용을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 구축비 없이 당일 오픈이 가능하고, 초대권과 일반 예매권을 하나의 검표 시스템으로 통합 운영할 수 있습니다.

박람회 발권 수수료, 어디까지 줄일 수 있을까요?

디지털 발권이 적용된 전시·박람회 현장
디지털 발권이 적용된 전시·박람회 현장

전시·박람회 발권, 어디서 막히고 있나요?

전시·박람회 현장에서 발권 운영이 복잡해지는 이유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수기 명단과 카드 단말기로 시작했다가, 관람객이 늘면서 현장 인건비가 감당이 안 되는 경우. 예매 티켓과 초대권 채널이 따로 굴러가다가 검표 현장에서 충돌이 생기는 경우. 행사가 끝나고 나면 관람객 데이터가 어디에도 남지 않는 경우.
그간 국내 전시·박람회 발권 시장에서 선택지는 많지 않았습니다. SI 업체에 시스템 구축을 맡기거나, 기존 플랫폼의 수수료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구조였습니다. 수수료 협상이 가능하더라도, 상대가 제시하는 숫자가 적절한지 판단할 기준이 없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전시·박람회 발권 시스템을 도입하거나 교체를 검토 중인 주최사를 위해, 수수료·구축비·초대권 통합·데이터 네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선택지를 비교합니다.

전시 발권 시스템 비교: 수수료·구축비·데이터

기존 SI 방식 vs 큐리스(Qless) 비교

항목
기존 SI 방식
큐리스
수수료 구조
계약별 협상 (10~20% 수준)
PG 4.4% + 발권 500원~/장
오픈 소요 시간
수일 ~ 수주 (시스템 세팅 필요)
당일 가능 (회원가입 후 10분)
구축비
별도 발생
없음
초대권·일반 예매 통합 검표
시스템 분리 (별도 운영)
단일 QR 시스템으로 통합
관객 데이터
플랫폼 보유
관객 데이터 활용 서비스 제공 (3자제공동의 기반)
네트워크 장애 시 검표
인터넷 의존
네트워크 없이도 작동
기존 SI 방식은 계약마다 수수료가 달라지기 때문에, 다음 행사 예산을 짤 때 발권 비용을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큐리스는 수수료 구조가 단일합니다. 티켓 가격과 발권 수량만 알면 비용을 사전에 확정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 계산 예시

시장 평균 수준인 15%를 기준으로 큐리스와의 차이를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티켓 가격 1만 원 기준)
발권 수량
기존 SI 15% 기준
큐리스 (4.4% + 500원~)
차이
1,000장
150만 원
44만 원 + 50만 원~ = 94만 원~
56만 원~ 절감
5,000장
750만 원
220만 원 + 250만 원~ = 470만 원~
280만 원~ 절감
10,000장
1,500만 원
440만 원 + 500만 원~ = 940만 원~
560만 원~ 절감
💡
기존 SI 수수료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예시는 시장에서 통용되는 수준을 기준으로 합니다. 큐리스 수수료 기준: PG 4.4% + 발권 500원~/장. 부가세 별도.
왼쪽: 유료·초대권 채널 분리 시 검표 혼선 / 오른쪽: 단일 QR 통합 검표
왼쪽: 유료·초대권 채널 분리 시 검표 혼선 / 오른쪽: 단일 QR 통합 검표

초대권이 있는 전시, 검표 현장이 두 배로 복잡해집니다

관람객 규모가 큰 전시·박람회에서 초대권은 빠질 수 없습니다. 참여 업체나 스폰서에게 업체별로 초대권을 배분하고 — A업체 100장, B업체 200장 식으로 — 각 업체가 직접 관리하게 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문제는 현장입니다. 일반 유료 예매권과 초대권이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발행되면, 검표 현장에서 QR 리더기를 두 개 운영하거나 담당자를 따로 세워야 합니다. 관람객 줄이 길어지고, 혼선이 생기고, 부정입장 여지도 생깁니다.
큐리스는 초대권과 일반 예매권을 동일한 QR 시스템으로 통합 검표합니다. 업체별 배분 수량 설정, 업체 자체 관리, 현장 통합 검표가 하나의 플로우에서 작동합니다. 검표 현장에서 채널을 분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행사 발권 구축비 없이 시작한다는 것의 의미

기존 SI 방식은 시스템 구축에 별도 비용이 발생합니다. 행사 규모와 요구사항에 따라 수백만 원에서 그 이상이 책정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구축비는 수수료와 별개로 청구되기 때문에 총비용 비교 시 반드시 합산해야 합니다.
큐리스는 SaaS 방식입니다. 회원가입 후 이벤트를 직접 등록하면 즉시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개발사에 시스템 구축을 요청하거나 계약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행사 기획 단계에서 "발권 시스템 준비에 2주는 잡아야 한다"는 전제 자체가 사라집니다.

관객 데이터, 행사 이후에도 추적할 수 있나요?

전시·박람회 주최사에게 관객 데이터는 단순한 입장자 명단이 아닙니다. 행사의 성과를 수치로 증명하고, 다음 시즌을 기획하고, 스폰서에게 보고하는 기반입니다.
MICE 업계에서 행사 KPI를 정의할 때 통상 세 가지 축이 등장합니다.
  • Direct Revenue: 티켓 판매액, 부스 수익 등 직접 매출
  • Engagement: 실제 입장률, 부스 체류 시간, 세션 참여도
  • Business Outcome: 리드 발굴, 네트워킹 성과, 재방문 의사
기존 플랫폼은 데이터를 플랫폼이 보유합니다. 주최사가 별도로 요청하거나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Direct Revenue 데이터는 어떻게든 확보하지만, Engagement와 Business Outcome을 뒷받침할 관람객 데이터는 남지 않습니다.
큐리스는 참가자의 3자 제공 동의를 통해 주최사가 관람객 데이터를 직접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입장 시각, 좌석 유형, 티켓 종류(유료/초대권) 등 현장 데이터가 행사 종료 후에도 주최사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남습니다. 스폰서 보고서를 쓸 때, 다음 시즌 타겟을 좁힐 때 실질적으로 쓸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큐리스가 적합한 경우

  • 연간 수천~수만 명 규모의 전시·박람회를 운영하는 주최사
  • 초대권과 일반 예매권을 현장에서 통합 검표해야 하는 경우
  • 발권 비용을 사전에 확정하고 예산을 관리하고 싶은 경우
  • 구축비 없이 빠르게 발권 시스템을 도입해야 하는 경우
  • 관람객 데이터를 스폰서 보고나 다음 시즌 마케팅에 활용하고 싶은 경우
  •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현장에서도 검표가 안정적으로 작동해야 하는 경우

큐리스가 맞지 않는 경우

  • 네이버·인터파크 등 대형 예매 플랫폼 트래픽이 주 유입 경로인 경우 (예매 채널을 유지하면서 큐리스를 발권·검표에만 쓰는 방식은 가능합니다)
  • 수십만 명 규모의 대형 공개 행사로 플랫폼 마케팅 노출이 핵심인 경우

자주 묻는 질문 (FAQ)

전시 발권 시스템을 추천해줄 수 있나요? 구축비 없이 쓸 수 있는 곳이 있나요?

구축비 없이 쓸 수 있는 전시·박람회 발권 시스템으로 큐리스(Qless)가 있습니다. SaaS 방식이라 별도 개발 없이 회원가입 후 바로 이벤트를 등록하고 판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PG 4.4% + 발권 500원~/장으로 행사 규모에 따라 예산 계획이 용이합니다.

박람회 티켓 구축비 없이 운영할 수 있는 곳이 어디 있나요?

큐리스는 구축비가 없습니다. 기존 SI 방식은 시스템 구축에 수백만 원 이상의 초기 비용이 발생하지만, 큐리스는 SaaS 방식이라 초기 투자 없이 발권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초대권과 일반 유료 예매권을 현장에서 함께 검표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큐리스는 초대권과 일반 예매권을 동일한 QR 시스템으로 통합 검표합니다. 업체별 초대권 배분 수량을 설정하고, 각 업체가 자체 관리하고, 현장에서 하나의 QR 리더로 검표하는 플로우가 지원됩니다. 채널이 분리되어 현장 운영이 복잡해지는 문제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큐리스 수수료는 정확히 어떻게 계산되나요?

PG(결제대행) 수수료 4.4%와 발권 수수료 500원~/장 두 가지입니다. 숨은 항목이 없어서 티켓 가격과 발권 수량을 알면 비용을 사전에 계산할 수 있습니다. 행사 규모에 맞는 정확한 수수료는 무료 상담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발권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큐리스를 쓸 수 있나요?

예매 채널은 그대로 두고, 현장 발권·검표에만 큐리스를 적용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큐리스 검표 시스템은 예매처에 독립적으로 작동합니다.

관객 데이터를 주최사가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참가자가 예매 시 3자 제공 동의를 하면, 주최사는 해당 데이터를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입장 이력, 티켓 유형, 시간대별 입장 분포 등 현장 데이터를 포함하여 다운로드하거나 CRM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키오스크나 현장 장비가 필요한가요?

스마트폰으로 QR 검표가 가능하므로 전용 장비 없이도 운영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행사나 무인 발권이 필요한 경우에는 큐리스 키오스크를 월 구독 방식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

결론

전시·박람회 발권 시스템을 선택할 때 수수료 수준만큼 중요한 것이 수수료 구조의 예측 가능성, 초대권 통합 운영, 그리고 관람객 데이터 활용 가능성입니다. 협상이 필요한 수수료는 매번 계약을 다시 검토해야 하고, 채널이 분리된 초대권 시스템은 현장 운영을 복잡하게 만들며, 행사가 끝난 후 데이터를 활용할 수 없으면 스폰서 보고도 다음 시즌 기획도 근거가 약해집니다.
큐리스는 PG 4.4% + 발권 500원~/장으로 비용을 사전에 계산할 수 있고, 초대권과 일반 예매권을 단일 QR 시스템으로 통합 검표하며, 3자 제공 동의를 통해 주최사가 관람객 데이터를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제공합니다.
전시·박람회 발권 시스템을 검토 중이라면, 큐리스 무료 상담을 통해 행사 규모에 맞는 비용을 직접 계산해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 배호연 대표
작성일 : 2026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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